저에게 손재주가 없지만 미용실을 제때 예약하지 못해서 아이들 머리를 제가 이발해줘야하는 상황이 종종 있었습니다. 매번 깎을때마다 자만하면서 이번엔 더 잘할수 있을거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했고.. 항상 결과는 뭔가 마음에 들지 않고 어설펐습니다.


이번에는 이발전에 제 손이 이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의 손을 통해 이발해주시는거니까 혹시 잘 깎게 되더라도 제가 손재주가 좋아서 된것이 아니라고 기도하였는데.. 처음으로 아이들 둘다 깔끔하고 이쁘게 이발할수 있었습니다.

머리 이쁘게 깎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6-02

Recent Posts

See All

몇 년 만에 다시 할 수 있게된 야외예배 감사합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나누고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요. 기쁜 소식을 나누며 배가 되고 슬픈 소식을 나누며 반이 되는 야외예배가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2022-06-26

오늘 야외예배에서 집에 가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좋은 시간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울 두 아이들이 은혜롭게 세례를 받은것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기도보다 더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교제를 통해서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개로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고 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2022-06-2

교회 가족 모든 분들이 지아를 반겨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