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 끝나고 집에오니 영주권 연장으로 보낸 서류가 되돌아온것을 보았습니다. 매년 5년마다 연장하는 것이 귀찮았기에 첫 마디가 불평하며 " 뭐가 잘못되서 또 돌아온거야!" 하며 보니 제가 해당되는 부분이 아니라 NA 라고 적은 부분에 날짜를 안적은 것때문에 다시 서류가 돌아와서 날짜 적고 보내야했습니다. 남편도 저도 동시에 뭘이렇게 복잡하게 일하냐며 정부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는데....아침에 찬양을 듣는 중 어제 일을 생각나게 하시는 하나님....평상시 늘 선하신 하나님을 알고 부르짖었던 제가 잘못된것을 고쳐서 잘되게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불평을 먼저 생각한 저의 악한 모습을 깨닫게하셨고 우리는 어쩔수없는 죄인이구나하며 회개하게 하시고 이제는 모든 일에 있어 선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을 믿고 내 입술에 불평대신 감사를 먼저 떠올리기를 다시 붙잡게하시는 하나님........감사하고 죄송합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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