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아가 태어난지 일주일이 되는 오늘 감사한일들이 많지만 그중에 특히 감사한것은 한이가 지아를 잘 받아준거입니다. 새벽에 제가 지아를 안고 있는것을 보고 자기 자리였던 제 품 보다는 저한테 기대고 혼자 이불을 덮고 잔 날도 있습니다. 낮에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원숭이 인형하고 레고 소방차들을 지아옆에 두고 조심히 가서 머리를 쓰다듬는 한이를 보며 하나님께서 한이의 마음을 만져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문자와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2-05-26

Recent Posts

See All

몇 년 만에 다시 할 수 있게된 야외예배 감사합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나누고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요. 기쁜 소식을 나누며 배가 되고 슬픈 소식을 나누며 반이 되는 야외예배가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2022-06-26

오늘 야외예배에서 집에 가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좋은 시간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울 두 아이들이 은혜롭게 세례를 받은것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기도보다 더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교제를 통해서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개로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고 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2022-06-2

교회 가족 모든 분들이 지아를 반겨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