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일을 맞이하여 남편과 싸우지않고 오손도손 가드닝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어제 아침 기도에 오늘은 싸움을 부추기는 사단의 놀음에 속지않고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온화하신 성품으로 승리하리라 했기에 한번도 잔소리를 내지 않고 같이 풀도 뽑고 수고한 남편에게 맛있는 저녁도 만들어주고 하루 종일 가드닝 하느라 수고한 남편 손에 로션도 발라주었네요. 사실 날씨가 따뜻해지며 한잔 맥주와함께 담배가 늘어 잔소리거리도 더 늘었지만 꾸욱 참고 주일 목사님 말씀 생각하며 믿음 있는 척만 하는 것이 아닌 행함으로 온전해져야지하며 하루를 잘 보낼수있었습니다. 😀 앞으로도 잔소리를 줄여서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성품으로 사랑으로 남편이 예수님 만날수있기를 노력해야겠네요~~😁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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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만에 다시 할 수 있게된 야외예배 감사합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나누고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요. 기쁜 소식을 나누며 배가 되고 슬픈 소식을 나누며 반이 되는 야외예배가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2022-06-26

오늘 야외예배에서 집에 가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좋은 시간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울 두 아이들이 은혜롭게 세례를 받은것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기도보다 더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교제를 통해서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개로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고 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2022-06-2

교회 가족 모든 분들이 지아를 반겨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