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이가 12월생이고 작은편이라 한국말도 완벽히 못하는 상태로 Jk들어갔습니다. 6개월내내 학교가는 날을 힘들어하며 강제로 갔는데.. 아직도 영어는 잘 못하지만... 그래도 등교거부 하지않고 학교에 씩씩하게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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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나마 요리의 줄거움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4

아이 두 돌과 캐나다에 이민온 지 1주년을 맞아 지난 날을 돌아보니 모든 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 일하셨다는 것이 느껴져 감동이 되고, 오랜시간 잃어버린 채 살았던 ‘사랑의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회복하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영원히 신실하시고 완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2022-08-04

우리를 혼란속에 두지 않으시고 삶의 질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서 있는 삶을 갈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