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일 말씀을 통해 인내하지 못했던 내 모습을 보게하게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새로운 마음을 부어주시니 이 아침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은 사랑하기 쉬운데 나를 불편하게하고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는것은 그 무엇보다 어려운 숙제인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기도할때 하나님 ....잘 안되요....제가 너무 부족해요....를 계속 외치며 고쳐주시기를 바랬는데 제 마음에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와 새 힘을 또 긍휼하게 여길수 있는마음을 부어주시는 선하신 하나님.... 결국에는 곪았던 고름이 터지는 상황을 통해 내 부족한 부분을 드러내게 하시고 고치시고 정결케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제 마음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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