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삼춘기인 하준이와 교회 가는 길까지 지칠만큼 실랑이를 벌였었는데 말씀듣고 마음이 시원해졌습니다.


나의 욕구로 인생의 목적을 잡고, 그 바라는 리스트가 많아질 수록, 사탄의 시험에 빠질일만 많아진다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나의 인생을 채우고 인도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감사했습니다.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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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만에 다시 할 수 있게된 야외예배 감사합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나누고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요. 기쁜 소식을 나누며 배가 되고 슬픈 소식을 나누며 반이 되는 야외예배가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2022-06-26

오늘 야외예배에서 집에 가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좋은 시간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울 두 아이들이 은혜롭게 세례를 받은것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기도보다 더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교제를 통해서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개로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고 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2022-06-2

교회 가족 모든 분들이 지아를 반겨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