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배당에 들어와 간증하려고 서서 성도님들의 얼굴을 뵈니 그동안 저희 가정을 위해 따듯한 위로와 기도를 해주신 시간들이 생각나 아직도 어제를 생각하면 마음이 벅차서 눈물이 납니다. 귀하신 성도님들과 함께 믿음생활하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47번째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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