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부모님의 42번째 결혼기념일이십니다~

교만하고 불평많던 저에게 부모가 되고 비로소 조금씩 그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부모님의 사랑, 은혜의 깊이와 넓이를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해지는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함과 모두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기쁨으로 고개숙여지는 저로 빚어주실 것에 감사드립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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