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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찔러주시고 이 아침 제 더럽고 악한 모습을 보게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며 용서를 구할때 다시 정결케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일하는 곳 앞에 버블티 장소가 오픈했는데 매일 줄이 엄청나며 늘 바쁘고 오너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처음에 그냥 메뉴를 보러갔을때는 너무나 친절히 대했습니다. 어느 날 근심에 빠진 친구를 주려고 버블티를 시키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 친절했던 오너는 하루 종일 지쳤는지 웃음도 사라졌고 다그치며 오더를 받아 처음과 달라진 사람의 태도에 실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까 싶어 한편으론 안타까웠습니다. 그 다음날 출근해 직장동료들과 버블티 장소에 대한 얘기가 나와 어제 있었던 일을 얘기하게됐습니다. 그런데 설명하는 도중에 제 말하는 의도가 참 악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오너가 과중된 일로 안타깝다 오직했음 친절에서 불친절로 바뀌었을까 걱정하는 말투로 얘기했지만 제 마음 한구석에서 너는 지금 그가 안타깝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그가 불친절했고 실망스럽다는것을 사실은 말하려는 의도가 아니니? 라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마치 선한척...하지만 속마음은 너무나 악한 저를 보았고 오늘 아침 하나님께 온전히 저의 악한 마음을 올려드렸습니다. 불평, 불만, 정죄하며, 판단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더니 이제는 입술로는 걱정해주는척 그러나 여전히 남아있는 악한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그래도 주의 자녀로 다시 회개할수있고 고침을 받고 새로운 마음을 소망할수있는것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 자녀인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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