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강한 아이들을 키우며 저의 연약함을 매일 매순간 마주하는 것이 참 힘들지만 그로 인해 하나님을 붙들게 되는 것이 감사합니다. 제 뜻대로 되지 않는 아이들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시고 주님 앞에 겸손케 하심 감사합니다. 더불어,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며 힘을 얻을 수 있는 육아동지 소그룹자매들을 붙여주심에 감사합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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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나마 요리의 줄거움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4

아이 두 돌과 캐나다에 이민온 지 1주년을 맞아 지난 날을 돌아보니 모든 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 일하셨다는 것이 느껴져 감동이 되고, 오랜시간 잃어버린 채 살았던 ‘사랑의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회복하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영원히 신실하시고 완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2022-08-04

우리를 혼란속에 두지 않으시고 삶의 질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서 있는 삶을 갈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