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일하게 되면서 매년 이 맘때에 택스 리포트를 하는데 귀찮아서 남편에게 맡겨 터보택스라는 온라인을 통해 제 남편이 제것과 자기것 둘다 같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년 전 부터 ( 하나님 만난 시기)제가 저의 월급으로 도네이션을 몇군데 시작하였고 그것을 이해 못하는 믿지 않는 남편과 늘 그날엔 부부 싸움이 일어났고 저는 스트레스와 마음이 불편했지만 하나님 의를 구하는 것이 먼저 이기에 절대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남편이 택스를 리포트하는데 제 도네이션 리스트를 달라하는데 아침부터 또 싸울까봐 걱정이 되기 시작했고 불안하여 옆을 서성였는데....왠걸 이번에는 혼잣말로 뭐라할뿐 화를 크게 안내기에 이유를보니 제가 엄청 돌려받았네요.....ㅎㅎㅎ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믿지 않는 남편이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 믿는 저를 인정해주고 그것이 나의 기도를 통한 전적인 하나님의 이끄심과 사랑이심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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