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교회 카인드 오브 뉴비(?) 성도님과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대화중에 서로의 공통된 삶의 여정을 얘기하며 제가 미처 깨닫지 못한 지나온 사건들을 믿음의 언어로 재해석해 주는 고마운 친구를 만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영어 못지않은 믿음의 언어장벽을 극복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22-04-27

Recent Posts

See All

뒤늦게나마 요리의 줄거움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4

아이 두 돌과 캐나다에 이민온 지 1주년을 맞아 지난 날을 돌아보니 모든 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 일하셨다는 것이 느껴져 감동이 되고, 오랜시간 잃어버린 채 살았던 ‘사랑의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회복하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영원히 신실하시고 완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2022-08-04

우리를 혼란속에 두지 않으시고 삶의 질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서 있는 삶을 갈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