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 내가 가지고 누리고있는 지금 이 모든것들이 내것이 아니고 하나님것임을...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셔서 쓸수있음을 깨닫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제 몰에서 일하다보니 돌아다니다 눈에 띄는 레깅스 바지를 50% 하루 세일한다해서 샀는데 집에와서 보니 필요도 없는데 혹해서 산것이 맘에 걸렸습니다. 평소 여기저기에 돈이 많이 나간다며 긴축재정을 해야한다고 남편에게 선포해놓고선 정작 저는 쓸때없는 낭비를 하고있네요...😅 앞으로는 내가 쓰는것이 주님것이니 먼저 주님께 여쭤보고 그렇게되면 낭비도 안하게되고 주님의 선한 곳에 쓰일줄 믿습니다~~😄 늘 살아가며 깨달음을 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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