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아들(재민)이가 일 하면서 허리를 다쳤는데 처음에는 걱정을 했으나 증세가 심하지 않다고 해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 하러 갈때에 기도를 하고 보냈는데 아직 연락이 오지 않은것을 보니 견딜만 한가봐요…

이렇게 삶 속에서 크고 작은 일에 감사할수 있는 일을 찾을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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