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심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자신을 소중하게는 생각할 줄 모르는 모순된 삶을 살던 저를.…..

이기심은 조금씩 내려놓게 하시고,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함으로 다른 사람들도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사람다운 사람으로 새롭게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귀한 공동체를 통해 그 은혜와 사랑을 받고 또 나누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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