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로 인하여 어둠 속에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삶이었는데, 주님을 알고, 주님을 믿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구원받아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도 감사한데, 주님의 몸을 섬길 수 있도록 사용해 주시니 얼마나 더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교회"라는 찬양을 통해 주님과 주님의 몸된 교회를 향한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2022-07-12

Recent Posts

See All

뒤늦게나마 요리의 줄거움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4

아이 두 돌과 캐나다에 이민온 지 1주년을 맞아 지난 날을 돌아보니 모든 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 일하셨다는 것이 느껴져 감동이 되고, 오랜시간 잃어버린 채 살았던 ‘사랑의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회복하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영원히 신실하시고 완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2022-08-04

우리를 혼란속에 두지 않으시고 삶의 질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서 있는 삶을 갈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