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에 대한감사를 올려야하나 어제고심했는데 다 아셨으니 영주권때문에 힘들어하시는분들이 많은걸압니다 그 마음 함께 합니다.


한국에 갔을때 다시한번 영주권이 다가아님을 또 느끼게 하셨구요 제가 빨리영주권을 받았다면 울 튼들을 잘 돌볼수없었겠구나 느끼며 오히려 없었던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2017 4월 밴쿠버시댁 쪽에서 정착하려고 시도할때 영주권받을수있는 챈스는 5%로 안된다는 그 한인 넘 인상이 강했던 여자변호사가 생각납니다.

시민권자인 우리튼들은 당연히 학교에갈수있는데 갈수없는걸로 한국에 다시보내신 하나님 절 이런던에 보내신 목적이 있음을 지금이 알고 그때 당시 넘 힘들어서 그 고난들을 통해 또 여러가지들을 배울수 있었던것 같아요.


전 온실속에서 사랑많이 받고 자라다가 어려움없이 살다가 남편을 보내고 수많은 고난을 겪으면서 많은것을 해야했고 고통과 슬픔을 겪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영주권은 신청한지 일년도안되서 허락해주시고 변호사도 무료로 해주시고 튼들의 매일기도와 큰아이가 엄마생일선물로 간청도 들어주시고 우리소그룹 또 주변 캐나다친구들 우리교회분들과 많은 중보자의 사랑의 기도를 받아 너무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영주권이 있으면 또 제가 감당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고 그 카드가 다가 아님을 알고 지금 영주권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과 마음 함께 합니다.


I love you Lord💕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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