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감사가 좀 무거워 튼들에게 주신 사랑을 좀더감사하고자 합니다. 정착이후 주변에 가족처럼지내는 친구들의 사랑으로 또한 작은 신음에도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사랑으로 이튼 네이튼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살다보면 상처되는 말은 듣는것 같아요 하지만 이젠 받은 따뜻한 사랑으로 이겨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주변사람들과 하나님께 받은사랑 주변이웃들에게 흘려보낼수 있는 우리가족되길 기도하며 아침에 들어오는 햇살도 감사한 아침입니다.


I love you Lord❤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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