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프여서 늦은 저녁 그로서리에 갔습니다. 그곳은 유난히 저소득층과 장애인들이 많이오는 곳이여서 그곳에 갈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곳입니다 또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게 되는 곳입니다. 어제 한 정신지체로 보이는 여자분이 소핑하며 혼잣말 하는 것을 지나치며 들었는데 그녀는 " 기도하고 소망하자" 라며 중얼거려서 내심 크리스챤이구나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녀가 계산할때보니 그녀가 두손을 번쩍들며 만세를 불렀습니다. 나중에서야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녀는 크레딧카드에 하루 쓸수있는 일정 금액을 넘으면 안되는 것이였는데 그것때문에 계속 쇼핑중에 기도를했던것입니다....😭 그녀는 짧게 만세부른 이유를 혼잣말로 얘기하는 것을 멀리서 줄서며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는 저는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반성과 회개가 나왔습니다. 오늘 내가 쓸수있는 여유를 허락하시는 주님께.....또 이 이야기를 나눌수있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작은 것에 내가 지금 누리는 것에 감사하겠습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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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만에 다시 할 수 있게된 야외예배 감사합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나누고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요. 기쁜 소식을 나누며 배가 되고 슬픈 소식을 나누며 반이 되는 야외예배가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2022-06-26

오늘 야외예배에서 집에 가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좋은 시간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울 두 아이들이 은혜롭게 세례를 받은것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기도보다 더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교제를 통해서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개로 하루를 마무리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고 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2022-06-2

교회 가족 모든 분들이 지아를 반겨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06-26